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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오늘의 음악♪ | 41 ARTICLE FOUND

  1. 2008/08/25 음악이나 듣자.
  2. 2008/08/22 坂本龍一 (10)
  3. 2008/08/16 20080816_새벽. (10)
  4. 2008/08/15 '꼭 붙잡고 놓지 않으면 소멸을 막을수 있을까요' (2)
  5. 2008/08/10 (2)
  6. 2008/08/03 시민과언론 특별호 모음 < 조중동의 거짓 그리고 진실 > (6)
  7. 2008/08/02 조규찬. (1)
  8. 2008/07/27 두 노래. (4)
  9. 2008/07/16 문득, (2)
  10. 2008/07/14 for you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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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してる愛してない

ryuchi sakamoto :  feat  nakatani  miki



사카모토의 영향 때문이지만
배우인 미키 보다는 가수인 미키가 더 좋다.
차갑고 신비로운 목소리의 미키와 사카모토의 음악
그 완성도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기존 사카모토의 곡들을 너무 울궈먹은 느낌도 있지만..)




Nakatani miki


 
아, 모르겠다 모르겠어.
이젠 화도 나지 않고 그냥 피식피식 웃음만 나고
일주일? 그냥 눈 질끈 감고 참아 보지요.
케세라,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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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on _ vocal _ J-me
Tango_ vocal _ Ryuichi sakamoto


Moving on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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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온은 1994년 Sweet Revenge 앨범의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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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는 1995년 Smoochy 앨범의 수록곡



무빙 온 듣고 있으면 소녀(?)의 여정이 그림 처럼 그려져 슬프다.
(아, 어떻게 이런 곡을 만들 수 있냐고!)

탱고는 한껏 멋낸 스페인 언니 버전 보다
담담하게 중얼거리는 사카모토 버전이 더 좋고.

아무튼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용일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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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생일 _ 김연우
모르겠죠 _ 이아미
우울, 그 반복의 메슥거림 _ 조 트리오



좋아하는,
모든 조건이 갖춰진 순간.

비/바람/추위/밤



 
윤하 _ 기다리다

어쩌다 그대를 사랑하게 된거죠
어떻게 이렇게 아플 수 있죠
한 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적 없죠

그립다고 천 번쯤 말해보면 닿을까요
울어보고 떼쓰면 그대 내 맘 알까요

그 이름 만 번쯤 미워해 볼까요
서운한 일들만 손 꼽을까요

이미 사랑은 너무 커져있는데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거죠

아홉번 내 마음 다쳐도 한번 웃는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천 년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 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나 언제쯤 그댈 편하게 볼까요
언제쯤 이 욕심 다 버릴까요

그댈 모든게 알고 싶은 나인데
언제부터 내 안에 숨은 듯이 살았나요
꺼낼 수 조차 없는 깊은 가시가 되어

아홉번 내 마음 다쳐도 한 번 웃는게 좋아
그대 곁이면 행복한 나라서

싫은 표정 한번 조차도 편히 지은 적 없죠
그대 말이면 뭐든 다 할 듯 했었죠

천 년같은 긴 기다림도 그댈 보는게 좋아
하루 한 달을 그렇게 일년을

오지않을 그댈 알면서 또 하염없이 뒤척이며
기다리다 기다리다 잠들죠

그댈 위해 아끼고 싶어 누구도 줄 수 없죠
나는 그대만 그대가 아니면

혼자인 게 더 편한 나라 또 어제처럼 이 곳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나예요



more..


오늘의 음악♪ 2008/08/1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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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Mendes - E Vamos La
Michael Franks -
Barefoot On The Beach
Toki Asako -
Play Our Love's Theme



판매합니다
시민과언론 특별호모음
<조중동의 거짓 그리고 진실>이 나왔습니다

지난 5월과 6월 조중동의 왜곡보도를 정리해 촛불문화제 현장에서
 배포해 온 <시민과언론> 특별호를 모아 <조중동의 거짓 그리고 진실>을
발간했습니다.조중동의 ‘광우병 말 바꾸기’, 촛불문화제 폄훼, 친일행적 등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목차]
○ 조중동의 ‘말 바꾸기’
○ 조중동 1면에서 홀대받은 ‘촛불집회’
○ 당신의 ‘배후’는 누구입니까?
○ 조중동의 탓, 탓, 탓…
○ 믿을 수 없는 조중동
○ ‘조중동 방송’은 절대 안됩니다!
○ 시민을 “무법자”로 둔갑시킨 조중동
○ 동아일보와 시민들, 누가 ‘친북’인가?
○ ‘신문고시’, 꼭 지켜주세요
○ 조중동, 종교인의 사회참여에도 ‘이중잣대’
○ 조선일보가 편애한 대통령들
○ 동아일보의 ‘이중잣대’
○ 중앙일보의 부도덕한 연출사진
○ 조선·동아의 친일행적
[부록] <조선>·<동아>가 배출한 2MB의 측근들

[구입안내]
<조중동의 거짓 그리고 진실>은 민언련 사무실에 방문하시거나
전화(02-392-0181)또는 이메일(ccdm1984@hanmail.net)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우편요금을 감안해 최소 판매권수는 10권입니다.
10권 : 300원×10권+2,000원(우편요금) = 5,000원
20권 : 300원×20권+3,000원(우편요금) = 9,000원
*20권 초과 주문시 택배로 발송하며 구입비용에 택배요금(4,000원)이 추가됩니다.

*입금계좌 : 신한은행 100-021-413434 (예금주:민언련)



김윤옥 4촌 vs 권양숙 20촌, 조*일보 보도 행태비교



사이트 가기 _ 민주언론시민연합




+



자신의 저서를 무시한 국방부에게 항의하는 진중권
.


제 책들이 국방부 선정 리스트에서 제외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네요.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의 저자 소개를 보십시요. 노골적으로 적화를 선동하고 있는데,
왜 그 책이 배제되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그거 말고도 또 있지요.
체제 안에 머물기를 거부하는 출판사('아웃사이더')에서 아예
'빨간 바이러스'라는 제목으로 낸 책입니다.

'빨간'이라는 색깔을 적나라하게 노출하고,  거기에 '바이러스'까지 붙여 강력한
전염성을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 그 책이 국방부 리스트에서 제외되었다는 것은,
 누가 봐도 형평성에 큰 문제가 있지요. 국방부는 23권 선정 과정에서 출판사측과 검은 거래가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도서 선정의 기준과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이 참에 국방 장관께 묻겠습니다. '빨간 바이러스'라는 책이 병영에 들어가 병사들의
정신세계를 감염시켜도 무방하다는 말입니까?



왜 무시해요? 내책,
내책을 왜 무시합니까??왜 무시해여??네??
제목도 빨간 바이러슨데 왜, 왜 무시해여??? -_-+
 



조규찬.

오늘의 음악♪ 2008/08/0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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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

Was Walking On The Street
Staring At The Sun
Talking To Myself
Why Did I Let Her Walk Away

Should I have Done something
Would It Make Any Differences
But I Don't Think It Would
She Made Her Mind Up, It's Now History

ASAP Come To Me (Anybody)
ASAP Be With Me (Somebody)
ASAP Talk To Me (Anybody)
Tonight I Don't Wanna Be Alone

Was Crying In Front Of A Dead
End Of Day Was Coming Closer
Tearing Into A Thousand Pieces Of Photographs
I Did It Again And Again And Again

ASAP Come To Me (Anybody)
ASAP Be With Me (Somebody)
ASAP Talk To Me (Anybody)
Tonight I Don't Wanna Be Alone

ASAP Come To Me (Anybody)
ASAP Be With Me (Somebody)
ASAP Talk To Me (Anybody)
Tonight I Don't Wanna Be Alone





부르고 싶지 않은 노래


For A While
널 위한 시인이 되고
For A While
별을 봤어 태양보다 환한

나의 봄이 마치 너의 피조물인 것 같기도 했어
내 맘을 피웠어

Cry A River Launching Your Heart
처음 안았던 순간을 삼킨 채
부탁해 차라리 날 모르던 시간으로 가줘

One Night
거짓말처럼 넌 떠나고
달콤한 입맞춤 하나의 여운만 남아
난 길을 잃었지

I Cry A River Driftin' Away
처음 안았던 순간을 삼킨 채
부탁해 차라리 날 모르던 시간으로 가줘
기억에서 떠나 가줘

떠나지마 떠나지마
Cry A River Driftin' Away
처음 안았던 순간을 삼킨 채
기억에서 떠나줘 제발
난 살고 싶어

I Cry A River Launching Your Heart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닐지 몰라
내 눈물의 강 위로 너를 띄워 보내 줄게 제발 떠나가줘 (떠나지마)




비가 오는 타이밍이나
바람이 부는 타이밍이나

 


두 노래.

오늘의 음악♪ 2008/07/27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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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흔_愛情抗體(애정항체)_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년' 번안곡.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날씨가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겠어요.
일년하고도 하루만에 불현듯 당신이 떠올랐어요.

소설책도 뒤져보고
피아노를 쳐보기도 하고
손아 가는대로 이메일도 보내봤어요.

직행버스에 몸을 맡기고
저공비행을 하듯 이 도시를 빠져 나가요.
목적지는 내 알바 아니예요.
당신과 함께 했었던 일들이
마치 수증기처럼 하나하나 도망치듯 날아가버려요.

I'll be leaving you

별다른 이유는 없어요
사랑은 때때로 짖궃잖아요.
난 스스로 고독에 강해지고 잊는 법을 배워 나가고 있어요.

호흡을 가다듬고
용기를 낼거예요.

사랑이란 아름다운 것이지만
또한 무정한 것 이기도 하죠.
나는 미궁에서 빠져나가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그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요.

more..



애정항체원어가사


문득,

오늘의 음악♪ 2008/07/16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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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이 양반이 요즘 뭐하고 사시나 궁금하여 검색해보니



more..





for you

오늘의 음악♪ 2008/07/14 04:33


Carmen Cuesta+ La Bossa De K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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