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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2008/08 | 17 ARTICLE FOUND

  1. 2008/08/29 시네마디지틀서울 2008 CinDi 클래스 _ 지아 장커 감독 (2)
  2. 2008/08/27 모듬, (3)
  3. 2008/08/27 포포투 9월호._세스 (1)
  4. 2008/08/25 음악이나 듣자.
  5. 2008/08/22 坂本龍一 (10)
  6. 2008/08/21 chiffs (4)
  7. 2008/08/19 The Other Side of Love (6)
  8. 2008/08/16 20080816_새벽. (10)
  9. 2008/08/15 '꼭 붙잡고 놓지 않으면 소멸을 막을수 있을까요' (2)
  10. 2008/08/12 憋气 답답하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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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 잠깐 등장하는 노래
첩혈쌍중 中에서 随í缘(수연 : 인연을 따르다)

제작 Office Kitano
감독
지아 장커, Jia Zhangke
음악 Yoshihiro Hanno & Giong Lim


중국 쓰촨성 청두(成都 칭다오)에 세워졌던
국영 군수산업 공장 팩토리 420의 노동자들과 중국 현대사에 관한 이야기.

5명의 실제 노동자와
3명의 여성 연기자를 통해 팩토리 420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 하는
극 영화와 다큐의 경계선 위에 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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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끊임없이 이야기하던 삶의 터전, 청두- 이젠 완전히 달라진
그곳을 카메라가 응시할 때  그 풍경 위로 박히는 이 싯구의 여운이 짙다.


'너는 점점 사라지지만, 나에게 찬란한 삶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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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

순간, 2008/08/27 21:35

언론 장악과 스포츠를 이용한 이미지 정치.
KBS 스페셜을 통해 본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와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지점.
어디서 못된 것만 배워 와서는.


‘올림픽 2.0세대’, 국가주의에 가두지 마라 _정윤수 / 축구평론가



이병순 신임 kbs 사장 "외부비판 프로그램 존폐 검토" 엄포



통상협상, 국가비밀에 포함 추진 논란


국정원의 권한강화를 위한 입법이 되어서는 안돼_참여연대 논평.


절차의 정당성_ 김상조 한성대 교수


홍세화칼럼_ 파시즘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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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벤테 전에 면도 안하고 나오기만 해봐? <- 지금 그게 중요하냐)


세스가 9월호 표지길래 오랜만에 구입
현재의 아스날 꼬라지(..) 생각하면서 읽으니 측은하기도 하고
쓸쓸해지기도 하고(아, 가을인가)-

아스날 정도 규모가 되는 팀의 팬들은 팀의 재정이고 상황이 어찌 되었건간에
팀이 우승하길 바라고 그 전력이 매해 유지되길 바라죠.
그러나! 우리의 아스날!은 이미 3년간 우승의 기쁨을 맛보지 못했고 (우승? 입는건가?)
전력 마저 점점 하락하는 느낌이 듭니다. 뭐, 아직 9월 1일 안됐다구요? 넹(..)

우승을 못하더라도 .. 작년 초반과 같은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면
또; 그럭저럭;만족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 음, 이건 아니지.. 싶어요.
멀게는 작년- 가깝게는 프리시즌 부터 구너의 여름을 풍지박산-_- 만들며
실망과 상처를 안겨주고 있는 아스날 -_- 더 정확하게는.. 벵거 %^십ㄱ라ㅜㅠ%ㅛ 사우자
단지, 이건 우승하고 안하고의 문제만은 아니지요.


그래도 더 많이 사랑하는(..웩) 사람이 약자라고 ㄱ-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경기 다 챙겨 보려고 용쓰고 -_- 벵거 말 한마디에 주목할 1인..
제 인생에 (포괄적인 의미에서) 빅 재미를 선사해주는 건 언제나  아스날이었으니까요.
사실 지금의 상황도 .  . 막 화가 나거나 그러진 않고
그냥 추이를 지켜보고 흐름을 타면서 즐기려고 해요 (변태냐)




아무튼 .. 세스 인터뷰,분노의 타이핑으로 몇 개(..)만 옮깁니다.
사실 저녁 부터 스트레스 +짜증 폭발 직전이었는데, 타이핑 하면서
저절로 마인드 콘트롤이(..) 되버린 효과가, 세스야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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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してる愛してない

ryuchi sakamoto :  feat  nakatani  miki



사카모토의 영향 때문이지만
배우인 미키 보다는 가수인 미키가 더 좋다.
차갑고 신비로운 목소리의 미키와 사카모토의 음악
그 완성도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기존 사카모토의 곡들을 너무 울궈먹은 느낌도 있지만..)




Nakatani miki


 
아, 모르겠다 모르겠어.
이젠 화도 나지 않고 그냥 피식피식 웃음만 나고
일주일? 그냥 눈 질끈 감고 참아 보지요.
케세라,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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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on _ vocal _ J-me
Tango_ vocal _ Ryuichi sakamoto


Moving on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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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온은 1994년 Sweet Revenge 앨범의 수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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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는 1995년 Smoochy 앨범의 수록곡



무빙 온 듣고 있으면 소녀(?)의 여정이 그림 처럼 그려져 슬프다.
(아, 어떻게 이런 곡을 만들 수 있냐고!)

탱고는 한껏 멋낸 스페인 언니 버전 보다
담담하게 중얼거리는 사카모토 버전이 더 좋고.

아무튼 주기적으로 돌아오는 용일주간(..)


chiffs

일상의 비타민* 2008/08/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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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 가기

1회부터 괜찮은 기획과
접근성 (명동 + 충무로의 극장가들)
안정된 행사 관리로 이미지가 좋았던 영화제.
몇달전부터 메일링 서비스로 분위기 조성하고 관심을 유도하더니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라인업
 대충 골라도, 10편 이상 나오는데, 토요일을 노리면 3편 정도 가능할듯


디어 헌터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파리 텍사스
조용한 혼돈
푸른 이끼
비열한 거리
이누가미 일족
폭풍의 월요일
청춘의 십자로  :
이건 중국어 선생이 제천에서 보고 와서 추천해준.
총 연출 : 김태용 감독  변사 : 조희봉

남색 대문
금지된 사랑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위대한 유산
음표와 다시마
어페어 투 리멤버


GV 일정 및 명단& 깜짝 상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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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벗어날수없는 사랑(ストーカー 逃げきれぬ愛) OST
The Other Side of Love
Ryuichi Sakamoto_ featuring Sister M

in my heart, I know I must be right
darkest shadows will someday come to light
I've been down, but I can rise above
I keep searching for the other side of love

looking for fun was just a game to me
never knew what each lonely day would bring
now I'm so tired of trying to run away
I've got to find a love that's here to stay

in my heart, I know the day will come
we'll be laughing and dancing in the sun
what I've found has never been enough
I keep searching for the other side of love

I always heard that love's supposed to be
more than a word and more than just a dream
someone to share your every joy and pain
someone who's there for sunshine and the rain

in my heart, I know I must be right
darkest shadows will someday come to light
I've been down, but I can rise above
I keep searching for the other side of love

in my heart, I know the day will come
we'll be laughing and dancing in the sun
what I've found has never been enough
I keep searching for the other side of love

I know what I see
I see exactly how it'll be
he'll be strong enough to be kind
he won't need to be tough to know he's mine

and I must believe what I feel
I'll feel it deep inside when it's real
and I know when day is done
he'll be so close to me that we'll be one
on the other side of love…




more..



와타베 아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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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째 생일 _ 김연우
모르겠죠 _ 이아미
우울, 그 반복의 메슥거림 _ 조 트리오



좋아하는,
모든 조건이 갖춰진 순간.

비/바람/추위/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