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령 드레스는 베라 왕,
양조위 슈트는 톰 포드
이제 공식 유부남. 공식 품절 (ㅠ_ㅠ)
(검색어로 유가령 나체 어쩌고 치고 들어오시는 분들 넣어두십셔 좀)
7월 17일 홍콩 위클리 기사.
유가령은 최근 결혼을 앞두고 이미 오래도록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해온 양조위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사건의 전말과 함께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가령은 먼저 18년 전 치욕적인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가령은 당시 사건에 대해 "집에 가는 길에 누군가에 의해 강제로 차에 태워졌고
곧 두 눈을 가려 아무 것도 볼 수가 없었다"며 "곧 죽임을 당할 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사로잡혔다"고 회고했다. 불교 신자인 유가령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만 끊임없이 되뇌었다고 한다.
유가령은 납치되기 전 이미 집에서 "넌 밝은 곳에 있지만 난 어두움 속에 있다"는
협박 전화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강제로 나체 사진을 찍히는 치욕을 겪고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난 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사람은 바로 양조위.
양조위는 유가령을 보자마자 "괜찮지?"라고 말하며 놀란 마음이
진정될 때까지 오래도록 품에 안아주었다고 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허고퍼ㅏㅁㄴ어ㅏㄻ어벌 ㅏㄷ어ㅠ )
유가령은 또한 양조위가 그동안 자신의 스캔들에도 개의치 않고 무한한 신뢰를
보여줬다고 털어놨다. 자신이 대만 최고의 갑부인 궈타이밍 훙하이 그룹 회장과
염문을 뿌렸을 때에도 일체 이 일에 대해 물어보지 않았다고 한다.
유가령은 현재 술, 담배를 일체 끊고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 등 결혼 후
바로 아기를 갖기 위해 미리 몸 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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