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무딘 마음 ::

BLOG ARTICLE 2008/07/18 | 2 ARTICLE FOUND

  1. 2008/07/18 우린 바보가 아니다. (3)
  2. 2008/07/18 그곳에 가고 싶다. (3)




독재가 달리 독재가 아니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전혀 느낄 수 없다.
국내- 국제 정세에 대한 예측도 준비도 안돼어 있다.
외교의 기본- 관계를 다루는 요령도 안목도 없다
입으로 떠든다고 다 말이 아니다. 알맹이 없는 현란한 수사뿐.
이런 사람에게 현명하고 융통성 있는 참모가 있기를 기대할 수 없다.
대통령의 기본 의무- 그런 게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은 있나 싶다.
대통령이 된 목적?장사의 스케일을 키우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러기 위해서 언론에 재갈을 물려 국민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비약이 심한 거 아니냐고? 설마 대한민국 대통령인데 나라 말아 먹기야 하겠냐고?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순진하신거다.
(제발 조중동을 집어 던져라.. 제발..)
5년내내 뒷통수 맞고 만신창이 된 다음에 후회하면 때는 늦으리.

이명박과 더불어 통장의 100억이 300억쯤으로 뻥튀기 되실 분들이나
이명박 덕분에 최악은 면하게 된 YS는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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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의 연인들-를 보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세 여배우와 스토리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소설 ' 조개 줍는 아이들'(The Shell Seekers 로자문드 필쳐 작)의
배경인  영국의 '콘월'이 주 무대로 등장한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조개 줍는 아이들의 주인공 페넬로프가 자란 해변가.
페넬로프의 가족을 품어주던 따뜻하고 선한 사람들이 있는 콘월.

올리비아와 코스모의 로맨스가 펼쳐지는 이비자, 별장 칸달트-
페넬로프가 말년을 보낸 글로체스터셔의 포드모어 오두막도
인상적인 공간이지만, 그래도 역시 최고의 로망(?)은 콘월이다-

그 곳을 스크린으로나마 보게 되서 행복했고
영화속의  여인들 역시   페넬로프 만큼이나 강인하고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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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안드레아'의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