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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2008/07 | 20 ARTICLE FOUND

  1. 2008/07/31 '검은 이리 같은 이기심' (3)
  2. 2008/07/30 단순하게 좀 살자. (4)
  3. 2008/07/29 날은 덥고. (2)
  4. 2008/07/27 두 노래. (4)
  5. 2008/07/25 촛불 집회 의경의 양심선언. (6)
  6. 2008/07/24 뭥미다, 진짜. (6)
  7. 2008/07/24 세 남자. (6)
  8. 2008/07/22 이런 세상에. (6)
  9. 2008/07/20 ㄱ ㄸ 야. (4)
  10. 2008/07/18 우린 바보가 아니다. (3)



교육감 선거결과, 이 대통령의 착각 
[뉴스분석] 청와대, 공정택 승리에 안도할 때인가


진중권 “‘강남몰표’, 원래 가진 사람들은 무섭다”
 

그리고 겁나게 똑똑하다. 어쨌건 자신에게 주어진 한 표의 권리를
끝끝내 행사한다. 투표 안하거나 공씨 찍은 분들  나중에
자기 자식 새벽까지 등교 하면서 성적에 치여 헉헉 대는 꼴 보면서  
이 나라 교육이 어떻네 사교육비가 어떻네,  이런 말 절대 하지 마세요.






진중권 "검찰의 맹구 같은 논리, 너무 실망" 
 "<PD수첩> 수사 결과가 고작 내 글 인용인가" 



'한미동맹 복원' 환호작약 하는 청와대를 보며 
[기자의 눈] 8월 한미정상회담에선 또 무엇을 내줄까? 

기사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방위금 분담금 ' 문제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사설]검문·검색 당한 한국 불교


[사설] 퇴행적이고 반지성적인 군의 도서검열

세상에. 불온 서적이래. 이적 표현물도 아니고 불온!! 서적!!
정말 꼴 값들을 하는구나.

이명박정부 반년만에 무너지는 ‘민주화 20년’


알라딘, '국방부 불온서적' 특별사이트 개설

센스-.-b




참여정부 말미에 지인들과 그런 얘길 한적이 있다.
정권이 바뀌고 나면 우리가 살아온 세상이
얼마나 좋았던 건지 느끼게 될거라고-
점점 풀어지는 건 견뎌도
점점 옥죄어 오는 건 견디지 못하는 것이 인간인지라.

스포일러는 널려 있었으나 막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리고 예상했던 그림이 진짜로 펼쳐지는 순간의 그 끔찍함.
매 순간 악몽에 시달리고 있다-


그들이 틈만 나면 강조 하듯- 4년 후에 우리가 무언가
평가할 여지나 기력이 남아 있을지  모르겠다.






우울증 (이란 말 쓰기 싫지만, 그냥 뭉뚱그려서 표현한다면-)의
초기 단계로 진입하려던 순간, 

중국 라디오 채널을 틀었고 ->
그 순간 주걸륜 노래가 나왔다 ->
그것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
그래서 그 순간 방금전까지 나를 사로잡고 있던 만사 불통의 상황은 잠시 안드로메다->



팅마마더화 听妈妈的话
엄마말씀잘들으렴.

+

우리모친께서늘내게강조하신것중의하나.
뭐든'지나치다'느껴지면되돌아와야한다.
그런까닭에 누군가로부터'넌 너무 이성적이려고 애쓴다'는말까지
들을정도지만,잘못되었다고는생각되지않고,사실 애쓴적은없다.
그냥자연스럽게스스로를콘트롤하려고노력하면서살아온것뿐.

어떤 상황-혹은 어떤 사람에게 몰입하고
감정적이 되면 상처 받기 쉽고 판단력이 흐려지며
취약점을 쉽게 노출하게 마련이니까.
그런 상황을 피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건 인정한다.



날은 덥고.

순간, 2008/07/29 00:41

존경하는 명박님의 행보와 업적'을 나열한 글이 돌아다닌다.
스펙트럼도 다양한, 정말 손 안댄 분야가 없는
그의 엄청난 실정
政들에 어안이 벙벙하다-
물론 그 중에선 과장된 것도 있을테고 '오해'한 부분도 있고 여론 악화에 밀려 무기한
보류 된 것도 있을게다.


그 내역 중 가장 화가 나고 기가 막히는 것은 아래, 복지 예산안 관련 부문이다.


복지 예산안에서 이명박이 삭감한 내용들

1. 사회적 일자리창출 지원금 ㅡㅡㅡㅡㅡ325억원 삭감
2.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ㅡㅡㅡㅡㅡㅡ
50억 삭감

3. 보육시설 확충비용ㅡㅡㅡㅡㅡㅡㅡㅡㅡ104억원 삭감
4.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ㅡㅡㅡㅡㅡㅡ8천만원 삭감

5. 장애인차량 지원비ㅡㅡㅡㅡㅡㅡㅡㅡㅡ116억원 삭감
6.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ㅡㅡㅡㅡㅡㅡㅡ568억원 삭감

7.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ㅡㅡㅡ1천억원 삭감



이 쪽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들어보니
덕분에 올 여름 특수 학급의 아동을 위한 여름 방학 프로그램들이
전면 중단 되었으며 작년 부터 추진하던 사회 복지 사업 계획안들이
새 정부 들어서 거의 올 스톱 상태거나  전면 재검토중이라고 -
복지 예산이 비교적 풍족하게 배정 되었다던 국민의 정부- 참여 정부 시절에도
선진국의 절반 수준에도 못미쳤었는데,  니들은 10년간 애써 다져놓은
사회 복지 시스템 판 다 깨버리고 이렇게 아낀 돈으로
청와대 앞길 보수하고 장-차관 월급 올려주는거니?
아 진짜 욕을 안할 수가 없어.
진짜 대체 우리한테 왜 그러냐? 대한민국이랑 원수 졌다고 밖에 생각이 안돼.



박긔의 행보와 업적 리스트



MB, 공안정국에서 발을 빼라 
<고성국의 정치분석ㆍ55> '고비용'의 결말은 '예정된 파국' 


왜 주경복을 지지하는가 
[진중권 칼럼] '미친 교육'에 대한 '촛불'의 심판 보여주자




해봤자 달라지는 거 없고, 속만 터지는 얘기 블록에 안하고 싶은데 어쩔 수가 없다.
이 나라에 발 붙이고 있는 한 벗어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현실이라서.
빨리 epl 시즌이나 시작 하면 좋겠다. 핑계김에 귀 막고 축구만 보게.

두 노래.

오늘의 음악♪ 2008/07/27 03: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혜흔_愛情抗體(애정항체)_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년' 번안곡.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날씨가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겠어요.
일년하고도 하루만에 불현듯 당신이 떠올랐어요.

소설책도 뒤져보고
피아노를 쳐보기도 하고
손아 가는대로 이메일도 보내봤어요.

직행버스에 몸을 맡기고
저공비행을 하듯 이 도시를 빠져 나가요.
목적지는 내 알바 아니예요.
당신과 함께 했었던 일들이
마치 수증기처럼 하나하나 도망치듯 날아가버려요.

I'll be leaving you

별다른 이유는 없어요
사랑은 때때로 짖궃잖아요.
난 스스로 고독에 강해지고 잊는 법을 배워 나가고 있어요.

호흡을 가다듬고
용기를 낼거예요.

사랑이란 아름다운 것이지만
또한 무정한 것 이기도 하죠.
나는 미궁에서 빠져나가는 법을 배우고 싶어요.
그 기억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요.

more..



애정항체원어가사



"진압하다 헬멧 속에서 울기도 했다"현역 의경, 촛불진압 항의 복귀 거부



언젠가는 이런 청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긴 했었는데.. ..
정말 힘든 결정을 했다.아니 이런 말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스스로 벼랑 끝에 선 것이다.

하지만 부모가 기자회견을 막아서 결국 기자회견은 성사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제 이 청년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누가 책임 지고 보호해주나.
여학생 사망설에 관련된 의경들도 그렇고 촛불집회에 참여했던 사람들,
그 집회를 진압한 모든 전- 의경들에게 .. 씻을 수 없는 깊은 상처를 남긴,
이 사태를 책임질 생각은 안하고 회피하고 덮어두기에 급급한 이 정부에 대해
참을 수 없는 분노와 모멸감을 느낀다.


프레시안 인터뷰

[인터뷰] '촛불집회' 진압 '양심선언' 이길준 이경





전대협깃발을 내리며 촛불시민들에게 드리는 글!!!




뭥미다, 진짜.

순간, 2008/07/24 14:51


엠네스티에 대고 법적 대응을 불사 하겠다거나
엠네스티 조사관의 입국 동기가 의심스럽다거나 하는 류의
경박한 발언을 해댈 수 있는 국가가 얼마나 될까?
엠네스티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고 있나?
조사에 관한 정식 보고서도 아닌 중간 보고만 나온 상태에서
서둘러 유감 표명 하는 이유가 뭘까?
대체 뭘 그렇게 감추고 싶은 거냐? 아니 감추고 싶은 게 뭔지 우린 알지.
그렇다고 감춰지겠어? pd수첩에게 프로그램 원본을 요구했듯
엠네스티 조사관에게도 영문 보고서 원문을 제출하라고 요구하시려나?

감춰지지 않는 걸 감추려니까
주먹구구로 매사에 무리수를 둘 수 밖에 없는 니들의 얄팍한 현실.
그러게 생각 좀 하고 살랬잖아.
윗 놈이 그런다고 아랫 놈까지 비위 맞추느라 참 애쓴다.


조중동 펜대 이용해서
PD수첩이 사실을 엄청나게 왜곡하여 흑세무민 했고
그래서 무지한 시민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폭력 시위를 일삼았으며
한 쪽에선 노 전 대통령은 국가 기밀 빼간 천인 공노할 범죄자라 언플 하고?
할 줄 아는게 도통 협박 회유 말고 뭐 있긴 한거냐.
피해의식과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쳐서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으이고 이 한심한 **야.


너희에게 이 나라를 맡기고 5년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무섭고 징그럽다.
나는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대해 나름의 애착도 있고 자부심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 마음마저 완전히 기력을 잃어 능력만 된다면 나가고 싶어졌다.
하긴 그럴 능력이 있을 정도면 이명박 정권 비호 아래 배부르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쇠고기로 혼쭐나자 아예 ‘싹 잘라버리기’ 속셈


KBS 장악하려는 이명박, "나, 민주주의 싫어요!" 
[김민웅 칼럼] <미디어 포커스>는 <미디어 블라인드> 된다



李대통령 "아들 가장 안전한 데로 보냈다


[기고]MB와 '살인기업' 한타의 추악한 거래에 분노한다


구상은 무슨…쉴땐 쉬어야지" … 첫 휴가가는 MB


참 자세하게도 브리핑 한다.

군 휴양시설
군인들 죽어나게 생겼고

법정 스님의 책 & 시낭송
뜬금없긴.그간 홀대한 불교 의식 & 청와대 뒷동산에서 촛불 집회 관람
& 아침이슬 듣고 반성에 이은 대국민 감성 이미지 메이킹을 시도하고 있고

아들 , 딸 내외 다 동행?
그 아들 입사 하자마자 휴가야? 그 회사 참 편하구나.

구상은 다 말뿐이야?
어쩜 이렇게 제멋대로인지.유아뮤야였는지 어떻게 알아?


본인은 안가고 싶은데 아랫 사람들 때문에 가야 돼?
그래 맞는 말이긴 한데, 네가 한번이라도 남 탓 안하는 걸 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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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영화를 본 지인들이 죄다 '정우성'얘기만 하는 바람에
기대치를 확 줄이고 봐서 그렇겠지만 꽤 만족스러웠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영화가 나올 때가 되었다.
스토리의 개연성(..) 집착하지 않지만 눈요기는 확실히 되는
근사한 장르 영화.말 그대로 '할리우드' 부럽지 않다!
화려한 액션씬을 확실히 서포트 해주는 음악마저 굿.(피치 사운드 만세ㅠ_ㅠ)


아무리 미모가 잘났어도 연기가 안되면 점수를 주지 않는
나름 엄격(..)한 나에게  드디어 어필하는 데 성공한 정우성

(뭐냐 이런 식의 태도는?)


시종일관  '나 좀 멋진 듯' 대놓고 아우라 펑펑 뿜는 박도원 캐릭터에
자신의 방식으로 충실한 정우성에게 무릎 꿇었다. 흐흐-

연기만 놓고 본다면야
아예 캐릭터 연기로 승부수를 던지는 송강호가 단연 압권이고.
그 표정, 그 애드립 존경 합니다.

그런 연유로 제일 손해 보는 배우는 안타깝게도 이병헌.
초반에는 칼바람 씽씽 부는 눈알(..)과 목소리  연기로
압도하긴 했지만 중반이후로 갈수록 좀 질척-.-거리는 기색이.

비쥬얼로도 잘 다져진 상반신 뽐내기로
정우성과 정면 승부를 보는 듯 했으나 풀 샷에서 OTL
(그렇게 웃통 벗어 던지고 잡는 건 겨우 지네...-_-)

이병헌이 결코 못한 게 아니고 못난 게 아닌데
정우성과 송강호가 워낙 막강해서 문제다. 후후

아무튼 김지운 감독, 자기가 하고 싶은 것, 돈 펑펑 쓰면서-
작정하고 들이대서 잘 만들었더라. 짝짝짝!

즐거웠어요.
그럼 된거죠 뭐.


근데 원래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요즘은 조금만 잔인할 기미가 보이면
그냥 눈감고 패스를 하고 만다. 못견디겠더라. 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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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령 드레스는 베라 왕,
양조위 슈트는 톰 포드
이제 공식 유부남. 공식 품절 (ㅠ_ㅠ)

(검색어로 유가령 나체 어쩌고 치고 들어오시는 분들 넣어두십셔 좀)



7월 17일 홍콩 위클리 기사.


유가령은 최근 결혼을 앞두고 이미 오래도록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해온 양조위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사건의 전말과 함께
공개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가령은 먼저 18년 전 치욕적인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가령은 당시 사건에 대해 "집에 가는 길에 누군가에 의해 강제로 차에 태워졌고
곧 두 눈을 가려 아무 것도 볼 수가 없었다"며 "곧 죽임을 당할 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사로잡혔다"고 회고했다.  불교 신자인 유가령은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만 끊임없이 되뇌었다고 한다.


유가령은 납치되기 전 이미 집에서 "넌 밝은 곳에 있지만 난 어두움 속에 있다"는
협박 전화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강제로 나체 사진을 찍히는 치욕을 겪고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난 후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사람은 바로 양조위.  
양조위는 유가령을 보자마자 "괜찮지?"라고 말하며 놀란 마음이
진정될 때까지 오래도록 품에 안아주었다고 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허고퍼ㅏㅁㄴ어ㅏㄻ어벌 ㅏㄷ어ㅠ )


유가령은 또한 양조위가 그동안 자신의 스캔들에도 개의치 않고 무한한 신뢰를
보여줬다고 털어놨다. 자신이 대만 최고의 갑부인 궈타이밍 훙하이 그룹 회장과
염문을 뿌렸을 때에도 일체 이 일에 대해 물어보지 않았다고 한다.
유가령은 현재 술, 담배를 일체 끊고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는 등 결혼 후
바로 아기를 갖기 위해 미리 몸 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시누이(ㅡ,.ㅡ)의 마음으로 지켜보겠어.

ㄱ ㄸ 야.

분류없음 2008/07/20 17:54



인간을 증오하고 살의를 느껴본 적이 처음이라고 쓴 것 같은데

아니다 하나 더 있다.
어차피 네 놈이 하는 짓의 수준이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성인이라면 그 바닥이 다 보이므로
진지하게 반응할 가치 조차 못느껴 왔는데

내 상태 역시 안 좋아서 그런지
아주 구역질이 나서 배설을 좀 해야겠다.


네 놈 지금  세치혀 휘두르면서 쾌감을 느끼나 본데
아마 네가 지금 무슨 짓을 했는지도 잊혀질 때쯤,
네 그 잘난 세치혀에 뒷통수 맞을 날 올거다.

내 저주다.
이 견조야.






독재가 달리 독재가 아니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전혀 느낄 수 없다.
국내- 국제 정세에 대한 예측도 준비도 안돼어 있다.
외교의 기본- 관계를 다루는 요령도 안목도 없다
입으로 떠든다고 다 말이 아니다. 알맹이 없는 현란한 수사뿐.
이런 사람에게 현명하고 융통성 있는 참모가 있기를 기대할 수 없다.
대통령의 기본 의무- 그런 게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은 있나 싶다.
대통령이 된 목적?장사의 스케일을 키우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그러기 위해서 언론에 재갈을 물려 국민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비약이 심한 거 아니냐고? 설마 대한민국 대통령인데 나라 말아 먹기야 하겠냐고?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순진하신거다.
(제발 조중동을 집어 던져라.. 제발..)
5년내내 뒷통수 맞고 만신창이 된 다음에 후회하면 때는 늦으리.

이명박과 더불어 통장의 100억이 300억쯤으로 뻥튀기 되실 분들이나
이명박 덕분에 최악은 면하게 된 YS는 예외.


more..